2008년 02월 23일
이래서..
중간에 캐릭터가 바뀌면 보기가 힘들어진다니까.
말도 안되는, 하지만 화끈한 5시즌 4화에서 캐봇 검사가 퇴장하고,
새로 등장한 노박 검사.
아. 근데 이건 무슨 열혈 검사.ㅜ.ㅜ
게다가 마지막에 "자네가 이 일에 적임자인줄 알았어."라는 무슨 전형적인 만화스토리성 대사라니.
내가 보기엔 사고만 엄청 쳐대던데.
캐봇 검사 스타일에 익숙해지다가 이 열혈실천활동가 검사를 보니 너무나 낯설고 어색하기만 하다.
휴....
잠시 미뤄놓고 다른 걸 즐기다가 다시 돌아와야겠다라.
캐릭터가 새로 등장하고 괜찮았던 건 내 경험상으론 CSI 뉴욕시리즈의 린지 뿐...ㅜ.ㅜ
노박검사는 너무 시도때도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것 같아서 부담스러워..
말도 안되는, 하지만 화끈한 5시즌 4화에서 캐봇 검사가 퇴장하고,
새로 등장한 노박 검사.
아. 근데 이건 무슨 열혈 검사.ㅜ.ㅜ
게다가 마지막에 "자네가 이 일에 적임자인줄 알았어."라는 무슨 전형적인 만화스토리성 대사라니.
내가 보기엔 사고만 엄청 쳐대던데.
캐봇 검사 스타일에 익숙해지다가 이 열혈실천활동가 검사를 보니 너무나 낯설고 어색하기만 하다.
휴....
잠시 미뤄놓고 다른 걸 즐기다가 다시 돌아와야겠다라.
캐릭터가 새로 등장하고 괜찮았던 건 내 경험상으론 CSI 뉴욕시리즈의 린지 뿐...ㅜ.ㅜ
노박검사는 너무 시도때도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것 같아서 부담스러워..
# by | 2008/02/23 06:28 | 보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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