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3일
이번 여름방학은..
모조리 운동에 신경쓰는 것 같다.
에휴. 책도 읽고 공부도 해야 되는데 그건 마음대로 안되고...
열심히 먹으라는 것 먹고,
몸 움직이고,
오랜만에 집안 청소 좀 제대로 하고,ㅡ.ㅡ^
근데 몸무게는 생각만큼 줄지 않네.
거울 보면 그래도 사이즈는 꽤 줄은 것 같은데.
몸무게 숫자 하나, 신경쓰지 말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신경이 쓰이는 걸.
숫자가 적었으면 좋겠어.ㅜ.ㅜ
뭐, 어차피 이번 여름방학만 운동할 것은 아니니까.
길게 잡으면 운동하는 습관과
건강한 내 몸 만들기가 최 우선이니.
하지만 운동해서 빼는 살이라 그런지 더 몸이 가벼워진 듯한 느낌이 든다.
예전 그냥 안 먹고 대충 오락가락하던 때의 몸무게와는 숫자는 비슷해도
움직이는 느낌이 달라.
그래도.. 그래도..
빨리 빠졌으면 좋겠어.ㅜ.ㅜ
에휴. 책도 읽고 공부도 해야 되는데 그건 마음대로 안되고...
열심히 먹으라는 것 먹고,
몸 움직이고,
오랜만에 집안 청소 좀 제대로 하고,ㅡ.ㅡ^
근데 몸무게는 생각만큼 줄지 않네.
거울 보면 그래도 사이즈는 꽤 줄은 것 같은데.
몸무게 숫자 하나, 신경쓰지 말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신경이 쓰이는 걸.
숫자가 적었으면 좋겠어.ㅜ.ㅜ
뭐, 어차피 이번 여름방학만 운동할 것은 아니니까.
길게 잡으면 운동하는 습관과
건강한 내 몸 만들기가 최 우선이니.
하지만 운동해서 빼는 살이라 그런지 더 몸이 가벼워진 듯한 느낌이 든다.
예전 그냥 안 먹고 대충 오락가락하던 때의 몸무게와는 숫자는 비슷해도
움직이는 느낌이 달라.
그래도.. 그래도..
빨리 빠졌으면 좋겠어.ㅜ.ㅜ
# by | 2008/08/13 22:01 | 하릴없는 수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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