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0일
김동률 - Monologue
현재 벅스에서 음악을 듣고 있는 중입니다.
설날 때 버스를 기다리면서 음반가게에 들어갔는데 김동률의 새 앨범의 노래가 흘러나오더군요.
워낙에 좋아하던 가수 중 한 명이었기에 귀 기울여서 듣게 되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좋은 노래를 듣는 기분이었습니다.
매번 비슷한 창법에 비슷한 풍의 노래를 들으면서 귀에 이끼가 끼고 있다가
김동률의 노래로 새로이 씻겨가는 듯한 느낌.
김동률다운 풍부한 현악 반주.
차분하게 해 주는 굵은 목소리
게다가 가사 역시 왜 이렇게 공감이 가는지.
나이를 되새기고 싶진 않지만 제 세대엔 특히 공감이 갈 것 같아요.
특히 "출발"과 "Jump"는 말이지요.
요즘 음반 가게가 보이진 않지만 내일은 할인매장에 가서라도 구입하려고요.
한참 감수성이 예민하고 힘들었떤 학창시절을 함께 했던 가수들이기에 그런 걸까요.
아님 그저 추억의 향기가 강하기 때문에 그런 걸까요.
전 요즘 나오는 가수들이나 음악엔 도무지 적응이 안 되고 좋다는 느낌을 받기가 힘듭니다.
반면 90년대 가수들에겐 무조건적인 신뢰감이 들지만 말입니다.^^
설날 때 버스를 기다리면서 음반가게에 들어갔는데 김동률의 새 앨범의 노래가 흘러나오더군요.
워낙에 좋아하던 가수 중 한 명이었기에 귀 기울여서 듣게 되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좋은 노래를 듣는 기분이었습니다.
매번 비슷한 창법에 비슷한 풍의 노래를 들으면서 귀에 이끼가 끼고 있다가
김동률의 노래로 새로이 씻겨가는 듯한 느낌.
김동률다운 풍부한 현악 반주.
차분하게 해 주는 굵은 목소리
게다가 가사 역시 왜 이렇게 공감이 가는지.
나이를 되새기고 싶진 않지만 제 세대엔 특히 공감이 갈 것 같아요.
특히 "출발"과 "Jump"는 말이지요.
요즘 음반 가게가 보이진 않지만 내일은 할인매장에 가서라도 구입하려고요.
한참 감수성이 예민하고 힘들었떤 학창시절을 함께 했던 가수들이기에 그런 걸까요.
아님 그저 추억의 향기가 강하기 때문에 그런 걸까요.
전 요즘 나오는 가수들이나 음악엔 도무지 적응이 안 되고 좋다는 느낌을 받기가 힘듭니다.
반면 90년대 가수들에겐 무조건적인 신뢰감이 들지만 말입니다.^^
# by | 2008/02/10 19:37 | 하릴없는 수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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