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2일
나.. 원.
갈수록 그 종교단체가 싫어진다.
이웃에게 사랑을 가르치라는 종교가 어찌 이웃을 돌보지 못하는가.
또 그 단체의 주장에 따라 놀아나는 법무부는 무엇인가.
풋. 웃음이 다 나온다.
대체 차별금지법이 왜 나오는건가.
솔직히 기독교 단체가 저것을 반대한다는 기사의 제목을 읽었을 때는
"대체 뭔 소리야?, 차별 금지법을 왜 반대해?"
내 눈이 잘못되었나, 아님 요즘 하도 책을 안 읽고 놀아나서 독해 능력이 떨어졌나 싶었다.
(그리고 이제부터 공부 좀 해야겠다는 다짐도)
근데 내가 잘못 읽지 않았나 보다.
주장하는 소리들을 읽고 나니 어이가 없더라.
그 헛소리 그냥 한 귀로 흘렸는데, 한 귀로 흘려서는 안되는 거였더라.
정부 게시판에 글 남겨보기는 처음이다.
하긴, 아이들한테 자신의 생각, 의견 똑바로 표현하라고 잔소리는 해 댔는데
나부터 안 한 것 같다. 잘못 된 것 잘못되었다고 이야기를 안 하고,
내 생각을 똑바로 밝히지도 못하고....
결국 아무리 잘못된 거라도 극성맞은 입들에 의해 사건이 전개되어 가는 건데 말이지.
머리 속으로 알고는 있어도 행동으로는 하질 못했네.
참 부끄럽다.에휴.
애들한테 말하던 거 내가 실천안하면 뭐다냐.
내가 마음먹은대로 표현하는 글 능력이나 논리가 부족하더라 조금씩 표현해가면서 연습해야겠다.
그리고 그냥 지켜보고 있지는 않겠다.
그리고 내 자리에서, 내 위치에서 내 직업에서 보다 최선을 다하여 조금씩이나마 변화시켜보려고 노력해야겠다.
결국 조그만 하나에서 사회가 변하는 건데, 그렇지 않나?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져본다.
이웃에게 사랑을 가르치라는 종교가 어찌 이웃을 돌보지 못하는가.
또 그 단체의 주장에 따라 놀아나는 법무부는 무엇인가.
풋. 웃음이 다 나온다.
대체 차별금지법이 왜 나오는건가.
솔직히 기독교 단체가 저것을 반대한다는 기사의 제목을 읽었을 때는
"대체 뭔 소리야?, 차별 금지법을 왜 반대해?"
내 눈이 잘못되었나, 아님 요즘 하도 책을 안 읽고 놀아나서 독해 능력이 떨어졌나 싶었다.
(그리고 이제부터 공부 좀 해야겠다는 다짐도)
근데 내가 잘못 읽지 않았나 보다.
주장하는 소리들을 읽고 나니 어이가 없더라.
그 헛소리 그냥 한 귀로 흘렸는데, 한 귀로 흘려서는 안되는 거였더라.
정부 게시판에 글 남겨보기는 처음이다.
하긴, 아이들한테 자신의 생각, 의견 똑바로 표현하라고 잔소리는 해 댔는데
나부터 안 한 것 같다. 잘못 된 것 잘못되었다고 이야기를 안 하고,
내 생각을 똑바로 밝히지도 못하고....
결국 아무리 잘못된 거라도 극성맞은 입들에 의해 사건이 전개되어 가는 건데 말이지.
머리 속으로 알고는 있어도 행동으로는 하질 못했네.
참 부끄럽다.에휴.
애들한테 말하던 거 내가 실천안하면 뭐다냐.
내가 마음먹은대로 표현하는 글 능력이나 논리가 부족하더라 조금씩 표현해가면서 연습해야겠다.
그리고 그냥 지켜보고 있지는 않겠다.
그리고 내 자리에서, 내 위치에서 내 직업에서 보다 최선을 다하여 조금씩이나마 변화시켜보려고 노력해야겠다.
결국 조그만 하나에서 사회가 변하는 건데, 그렇지 않나?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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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 금지법 조항에 성적지향등 7개 조항 삭제 by 새-하
- 음.... by 남자의로망
- 오래된 떡밥이지만 물었다. by 미라쥬나이트
# by | 2007/11/02 16:48 | 하릴없는 수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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