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8일
설정이 너무 비슷하잖아.ㅡ.ㅡ
‘태왕사신기’엔 ‘꽈당달비’
저기요... 너무 눈마새의 달비와 비슷한게 아닌가요?
그냥 이름뿐만 아니라 걸핏하면 넘어진다는 설정 자체가.ㅡ.ㅡ
갈수록 이 드라마에 대해 들려오는 이야기들은 정이 떨어지는군요..ㅡ.ㅡ
아. 넵. 드라마를 시청하지 않기에 그 질이나 내용에 대해선 별 말하진 않겠습니다.
모르니 뭔 말을 하겠습니까마는..
근데 눈마새를 읽은 사람으로 설정 캐릭터 자체가 언제나 열심히 뛰어다니다가 넘어지고마는 "달비"와 비슷하니.. 휴.
이름뿐 아니라 갖고 온 설정 또한 그렇기에.
다른 사람의 작품을 너무 무시하는 게 아닙니까.
맞춤 캐릭터라.. 작가가 스스로 재단해 맞춘 게 아니라 어디서 적당한 어울릴 법한 캐릭터를 골라와서 맞췄다고 하는 꼴이군요.ㅡ.ㅡ
저기요... 너무 눈마새의 달비와 비슷한게 아닌가요?
그냥 이름뿐만 아니라 걸핏하면 넘어진다는 설정 자체가.ㅡ.ㅡ
갈수록 이 드라마에 대해 들려오는 이야기들은 정이 떨어지는군요..ㅡ.ㅡ
아. 넵. 드라마를 시청하지 않기에 그 질이나 내용에 대해선 별 말하진 않겠습니다.
모르니 뭔 말을 하겠습니까마는..
근데 눈마새를 읽은 사람으로 설정 캐릭터 자체가 언제나 열심히 뛰어다니다가 넘어지고마는 "달비"와 비슷하니.. 휴.
이름뿐 아니라 갖고 온 설정 또한 그렇기에.
다른 사람의 작품을 너무 무시하는 게 아닙니까.
맞춤 캐릭터라.. 작가가 스스로 재단해 맞춘 게 아니라 어디서 적당한 어울릴 법한 캐릭터를 골라와서 맞췄다고 하는 꼴이군요.ㅡ.ㅡ
# by | 2007/10/28 01:27 | 보기 | 트랙백(1)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이젠 틀렸어
설정이 너무 비슷하잖아.ㅡ.ㅡ : 퉁이님 댁에서 트랙백, 기사 원문은 퉁이님 포스팅에 링크되어있습니다. 눈마새, 다들 보셨죠? 안보신 분들이라도 제목 정도는 들어보셨을겁니다. 환타지 소설인 눈물을 마시는 새.책을 보면 달비 부위라는 귀여운 아가씨가 나오는데 매일 열심히 뛰어다니지만 꽈당꽈당 넘어지기 일쑤인 인물입니다. 근데 캐왕에서 이젠 꽈당달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하 개그는 쩜 질 높......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