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7일
CSI 뉴욕 4시즌 3화
이번 이야기는 첨단기술을 사용하는 범인들의 이야기.
와우~~ 처음부터 감탄의 연발.
차 속의 사람 얼굴을 볼 수 없도록 만든 유리색깔의 변화.
부딪혀 찌그러져도 원래대로 돌아가는 자동차.
그리고 턱시도를 입고 다니는 남자.
뉴욕 시리즈가 점점 화끈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선으로 다른 사람들의 데이터를 빼앗는 것.
사실 많은 사람들이 전자제품, PDP, PMP, 휴대폰, 노트북, 등등 온갖 전자기기에 많은 자료를 집어넣고 다니지 않나?
나만 해도 갖고 다니는 PMP에 백업자료 겸 해서 갖고 다니는 파일 자료가 무척 많은데
저걸 열만 받으면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게끔 처리한 칩에 무척 놀랐다.
저게 CSI만의 설정인지, 실제로 저런 기술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요즘 발달하는 기술들을 보면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 수는 없던 설정.
그리고 계속해서 등장하는 333.
그러고 보니 666도 아니고, 참...
맥 반장님의 피곤함이 가득찬 눈이 안스럽다.
게다가 차장에게 곤란한 증거물이 나갔다는 것 자체도. 이 333의 존재일 것 같고.
다음엔 실마리가 잡히려나?
와우~~ 처음부터 감탄의 연발.
차 속의 사람 얼굴을 볼 수 없도록 만든 유리색깔의 변화.
부딪혀 찌그러져도 원래대로 돌아가는 자동차.
그리고 턱시도를 입고 다니는 남자.
뉴욕 시리즈가 점점 화끈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선으로 다른 사람들의 데이터를 빼앗는 것.
사실 많은 사람들이 전자제품, PDP, PMP, 휴대폰, 노트북, 등등 온갖 전자기기에 많은 자료를 집어넣고 다니지 않나?
나만 해도 갖고 다니는 PMP에 백업자료 겸 해서 갖고 다니는 파일 자료가 무척 많은데
저걸 열만 받으면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게끔 처리한 칩에 무척 놀랐다.
저게 CSI만의 설정인지, 실제로 저런 기술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요즘 발달하는 기술들을 보면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 수는 없던 설정.
그리고 계속해서 등장하는 333.
그러고 보니 666도 아니고, 참...
맥 반장님의 피곤함이 가득찬 눈이 안스럽다.
게다가 차장에게 곤란한 증거물이 나갔다는 것 자체도. 이 333의 존재일 것 같고.
다음엔 실마리가 잡히려나?
# by | 2007/10/27 12:15 | 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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