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4일
CSILV 8 시즌 3화
이건 너무 섬뜩하다.
최근에 한 번 이런 주제와 접하기 시작하니 연거푸 몰아닥치기 시작하네..
학교, 검은 집, 그리고 오늘의 CSILV 까지.
캐서린의 놀라는 모습이 너무나 뇌리에 박힌다.
피곤과, 놀라움과 경악, 공포가 겹쳐있는 그 표정이.
머리가 좋은 아이가 어수룩한 어른 이용해 먹는...
그런 이야기.
근데 처음 시작할 때와 마지막 끝날 때의 벌이 은근히 묘한 뉘앙스를 풍긴다.
최근에 한 번 이런 주제와 접하기 시작하니 연거푸 몰아닥치기 시작하네..
학교, 검은 집, 그리고 오늘의 CSILV 까지.
캐서린의 놀라는 모습이 너무나 뇌리에 박힌다.
피곤과, 놀라움과 경악, 공포가 겹쳐있는 그 표정이.
머리가 좋은 아이가 어수룩한 어른 이용해 먹는...
그런 이야기.
근데 처음 시작할 때와 마지막 끝날 때의 벌이 은근히 묘한 뉘앙스를 풍긴다.
# by | 2007/10/24 21:09 | 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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