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7일
모 처에서 만화 한 편 봤는데..
촛불집회 관련 만화.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르니, 찬성할 수도 있고, 반대할 수도 있다.
또한 찬성도 그 방식에 따라서 여러 생각들로 나뉘니...
그런데 그 만화의 표현은 그냥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세상에.. 집회 참가자를 그렇게 그려놓나?
순간 구역질이 나왔다.
저런 식으로 사람을 볼 수도 있구나.
근데 생각해보니 어떤 놈들한텐 저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다시 구역질이 나왔다.
욕하고, 까자는 마음에서라도 결코 다시 보고 싶은 만화가 아니다.
# by | 2008/05/27 15:46 | 하릴없는 수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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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님//아아.. 절대 보지 않는게.. 그런 결론으로 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습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