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시즌 8 16화

보는 내낸 계속 웃어제꼈다.
이번 이야기는  CSI 작가와 두 남자 반인가 하는 시트콤의 작가가 바뀌어서 썼다고 하는데..
시종일관 가벼운 농담따먹기 분위기의 CSI
그럼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아마 종종 이런 분위기의 이야기가 사이사이에 들어가 있어서인지도.

어쨌든 결말처리는 정말 의외였다.
그렇게 끝날줄은....흐음..
그저 입 딱 벌리고 있었고,
그 앞에서 그리썸과 짐 반장마저 아무 할 말을 못했으니....

마지막 컷은 코미디답게 끝내주게 처리함.
보면서 낄낄대고 웃다가 침까지 흘림...에고..

예전 같으면 캡쳐같은 것도 하겠지만.. 지금은 캡쳐한 것도 저작권에 걸린다나 어짼다나 해서
그냥 조용히....

어쨌든 정말 유쾌한 이야기.^^

by 퉁이 | 2008/05/11 12:49 | 보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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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구운 at 2008/05/12 19:49
CSI 오랫만에 듣네요.. 요즘엔 계속 닥터후에 빠져서..
두남자와 1/2 (우리나라제목)도 굉장히 재밌는데...
Commented by 퉁이 at 2008/05/13 15:59
구운님//난 빠진 것에만 빠져서리... 여러가지 많이 보나봐. 난 거의 수사물만 보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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