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8일
들으면서..
라디오를 듣는데 왜 그렇게 정겹냐면,
이 디제이와 나와 세대가 비슷하기 때문일 거다.
비슷한 경험을, 비슷한 문화를 접하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그래서 더욱 더 마음에 드는 건지도.
아마, 디제이가 말하고 있는 가수나 그 때의 사건, 분위기를 잘 모르거나 접하지 못했던 사람이라면
이 방송은 솔직히 "뭔 말 하고 있는 거야?"라고 할 수도 있을 듯.
# by | 2008/02/18 23:23 | 하릴없는 수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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