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쑤시다.

교양과목으로 어쩌다가 포크댄스를 들어서.. 흑.ㅜ.ㅜ
실은 대인관계 의사소통 수업을 신청했는데 제비뽑기에서 밀려 떨어졌습죠.
12명 중에 한 명 떨어지는 건데 그게 어찌 저랍니까.ㅜ.ㅜ

어차피 체육과목에 민속무용이란 단원이 나오고, 그걸 직접 몸을 움직이고 다시 한 번 배워봤다는데서
의의를 두긴 두지만 너무나 피곤하네요. (재미있게 수업 받아놓고 투덜거리기는.ㅡ.ㅡ )
내일이 시험인데.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그냥 한 번 읽어봤으니 됐다 치고 시험보고 싶지만, 시험인 이상 괜시리 불안하고,
내일 일찍 일어나서 학교에 가서 공부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수학은 정말, 뭐 나올지 모르겠어요.ㅜ.ㅜ

아. 허리 쑤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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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퉁이 | 2008/01/14 20:50 | 하릴없는 수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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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해명 at 2008/01/14 22:07
우왓 멋진걸요 포크댄스! 익숙해지면 괜찮아지실거에요. 이 기회에 댄스퀸 고고싱! [뭣]
Commented by 퉁이 at 2008/01/14 23:57
해명님//교양이라, 오늘 하루 들은 거예요.^^ 1정 연수 듣느라 하루종일 앉아 있다고 부담없게, 하지만 아무래도 1정연수라 초등과목과 연결되는 거더군요.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 아.얼른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봐야될텐데 여지까지 뭐하고 있던 건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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