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3일
컴퓨터가 왔습니다.
뭐, 일단 제가 구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선 최신형으로 구했습니다.
인텔코어쿼드이고, 그래픽카드도 Geforce 8600.
램은 2046MB.
브랜드는 삼성인데, 삼성이란 브랜드는 좀 마음에 안 들지만 아무래도 애프터서비스 때문에 샀습니다.
지난 번에 HP 컴퓨터를 샀는데 a/s가 좀 골치아파서요.
컴퓨터를 빠삭 아는 것도 아니라서 조립하기도 뭣하고 해서 샀지요.
처음엔 슬림을 구입하려다가 제가 좀 오래 사용하는 경향이 있어서
발열 문제가 있을 것 같더라구요.
어쨌든 새 컴이 왔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운영체제는 VISTA인데, 말이 많았긴 했지만서도, 또 사용해 본 사람들은 또 나름대로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한 번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이제 첫 컴퓨터 시동인데, 이번엔 파일도 미루지 말고 차근차근 정리하려고 해요.
그래서 제대로 사용해 보려구요.^^
하지만 저야 휴일에 받아서 좀 편안하긴 했지만 기사 분이 일요일날에도 배달하시는 걸 보면 정말 고생이겠다 싶은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 by | 2008/01/13 12:5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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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고가의 컴으로 생각되네요 비스타 쓸만하죠 저도 1년동안 써오고 있지만 아무문제 없이 쓰고 있어요^^ 윈도우에 꼭 필요한 소프트웨어만 깔아 쓴다면 오래쓰실수 있을거예요 자신도모르게 깔리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런건 꼭 제어판 추가삭에서 지워주시길.. ^^: